정예영 팀장
바른 자세 전문 트레이너 정예영 (팀장)
22년 5월 2일부터
피투사 신도림점에서 함께하는
정예영 트레이너 소개합니다.

틀어진 자세,
구부정한 체형을 소유하고 있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지금부터 나오는 모든 사진과 영상은
피투사 팀장, 정예영 선생님의 실제 PT 결과입니다.

[운동을 오래 해도 자세는 변하지 않아요]
현재 ‘나’의 자세는 평소
‘근육 사용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 종일 모니터를 바라보는 사무직은
목이 앞쪽으로 나온 시간이 누적된 만큼
거북목 자세가 됩니다.

즉, 자세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입니다.
보기 좋은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2가지 운동법이 필요합니다.

첫째,앞쪽 근육과 뒤쪽 근육의 균형
몸은 항상 앞과 뒤가 짝을 이룹니다.
예) 복부 근육과 허리 근육
한쪽만 과하게 사용하면 자세는 무너집니다.

둘째, 속 근육과 겉 근육의 균형
눈에 보이지 않는 속근육(코어, 안정근)과
눈에 보이는 겉 근육은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복근 운동을 할 때,
배의 힘만 주는 게 아니라 호흡 근육이
동시에 사용돼야 합니다.


보기 좋은 자세라 하면
이 글의 모든 비포 에프터 사진을 보면 납득될 겁니다.
비포 사진보다 에프터 모습이 더 안정적이고
편안하며, 예쁘지요?
이유는 근육의 균형이 맞춰졌기 때문입니다.

[자세 개선 전문 트레이너, 무엇이 다른가]
정예영 선생님의 차별점은 필라테스 강사 출신
이라는 점입니다. 웨이트와 필라테스를
동시에 적용하는 시야를 가지고 있다는 거지요.


왜 이게 장점이 될까요?
필라테스만 진행하면 몸의 안정감은 좋아지지만
힙, 다리, 어깨 등등 라인의 변화는 느립니다.
필라테스 강사가 웨이트를 병행하고
PT를 받는 데는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반대로 웨이트만 진행하면 근육의 모양은
빠르게 변하지만 골반 틀어짐, 어깨 불균형,
관절의 통증과 같은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웨이트만 하는 트레이너가 정형외과,
한의원과 친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트레이너 정예영은 웨이트의 부족한 점을
필라테스로 보완하고, 필라테스의 부족한 점은
웨이트로 채우고 있습니다.
이 둘을 결합해서 지도하는 것,
이게 고객이 얻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금 이 글에 업로드된
모든 사진과 후기가 증명합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처진 어깨(옷걸이 체형)는 승모근이 솟아
올라 옷 태가 나지 않습니다.
→ 목이 길어지고 어깨는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틀어진 골반과 이별합니다.
→ 골반의 정렬로 엉덩이가 봉긋 올라옵니다.


아파서 병원만 전전하던 사람이 운동의 효과를
체감하게 됩니다.
→ 계속되는 고객 목소리가 증명

시간이 지날수록
균형 있게 곧게 서는 몸으로 변화됩니다.

[정예영 선생님 PT, 이런 분에게 적합해요]
◆ 운동은 오래 했지만 체형 변화가 없는 분
◆ 필라테스와 헬스를 해봤지만 뭔가 아쉬웠던 분
◆ 틀어진 자세 개선에 관심 있는 분
◆ 처음부터 제대로 운동을 배우고 싶은 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이야기]
자세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20분만 운동해도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유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진짜 변화는 운동을 하지 않는 일상 속에서도
유지가 돼야 합니다.

트레이너 정예영은 ‘잠깐 변하는 운동법’이
아닌, 운동습관이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바뀐 나의 모습을 원한다면
정예영 선생님과 하시길 바랍니다.
피투사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트레이너,
팀장 정예영입니다.



